For Leaders 뉴스레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000여종의 도서요약본에서 엄선한 내용을 오디오와 함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상품 증정 독서퀴즈도 진행됩니다.

6월의 테마북: 엘론 머스크, 제발 트윗 좀 그만해!

최근 해커조직 어나니머스가 가상화폐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엘론 머스크에게 가상화폐를 조롱하는 일을 그만 멈추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과연 가상화폐 시장에서 엘론 머스크의 말이 왜 그렇게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그것이 대체 해커 커뮤니티와 무슨 연관이 있게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5월의 테마북: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 이전에 도덕을 말했다

우리는 흔히들 애덤 스미스를 경제학자로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경제학자이기 전에 철학자였습니다. 스미스의 도덕관, 나아가 경제학의 사고방식은 모두 동감에서 출발합니다.

4월의 테마북: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힘

인간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외부의 개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스로 선택한 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삶을 바꾸는 힘은 내 안에 있습니다.

사소하게 시작되는 희망

희망은 저절로 우리에게 와서 의욕을 북돋워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소하더라도 무언가를 함으로써 희망을 끌어내고, 마음속에 더 자리 잡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물’을 자각하는 방법

나이 든 물고기가 지나가다 두 어린 물고기를 보고 물었습니다. “안녕, 얘들아, 물은 좀 어때?”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 어린 물고기 하나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른 물고기에게 묻습니다. “도대체 물이란 게 뭐야?” ‘물’은 우리가 사는 환경과 그 영향을 뜻합니다. 환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깨닫고 계속 의식하며 지내기는 힘든 일입니다. 우리의 ‘물’을 자각하는 방법 중 하나는 독서입니다

바쁘게 사는 것만이 계획인가요?

우리 삶의 가장 큰 핑계는 바쁨입니다. 바쁘다며 우리 사이의 안부를 묻고 관계를 돌보는 시간이 뜸해집니다. 힘껏 노력하며 사는데도 우리는 늘 바쁩니다. 바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우리와 달리 자연은 아무 일 없는 듯 때가 되면 그 일을 당연히 해내고 돌아섭니다. 자연의 계획에는 어떠한 핑계나 바쁨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