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시크릿

스타북스 / 2020년 9월 / 232쪽 / 13,900원

부의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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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

윌러스 D. 워틀스 지음

책소개

이 책은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시크릿’의 원전이기도 하며 나폴레옹 힐 등 성공한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한 대표작으로 과학, 철학, 종교를 토대로 집필한 독창적인 성공철학이 담겨있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왜 벌어야 하는가? 돈을 버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 담겨 있다.

요약본 본문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는 돈 버는 공부다

가난을 청빈이라고 하면서 아무리 칭찬을 하더라도, 돈이 없으면 절대 순조로운 인생을 보낼 수 없다. 또한 돈이 충분하게 없으면 자신의 재능이나 마음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펼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마음을 보호 육성하고 재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이용할 필요가 있고, 그것들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여러 가지 것들을 이용하여 지혜와 마음과 몸을 성장시키지만, 사회는 경제력이 없으면 그런 것들을 손에 넣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모든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죄악이다

모든 생명체의 목적은 성장하는 것이고, 모든 생물에게는 성장할 권리가 있는데, 그것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는 없다. 인간에게 살아갈 권리란, 지혜와 마음과 몸을 생기 넘치게 활동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자유로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요컨대 경제력을 갖는 것이라고 바꿔 말해도 상관없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자는 비유적인 것이 아니다. 진짜 부자는 적은 것으로 만족하거나 그 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것을 손에 넣고 경험할 수 있는데도,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물의 목적은 생명의 성장과 개화이고, 사람은 누구든 생명의 활력과 기품,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것을 손에 넣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의 성공은 자신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자신의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문명의 이기로 만들어진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는 것에 의해서만 그 꿈을 실현할 수가 있다. 따라서 그러한 도구들을 자유로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살 수 있을 만큼의 경제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경제력을 갖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소원은 한층 더 혜택을 받아서 인생을 충실하게 살고 싶다는 소원이므로, 그 소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사랑을 가장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주는 행위’이다. 줄 것이 없는 사람은 남편이나 아버지로서, 시민이나 인간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가 없다.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따라서 사람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매달리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모든 학습 중에서 부자가 되는 것이야말로 가장 귀하고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부를 손에 넣기 위한 3원칙

외관에 현혹되지 말고 항상 진실을 사고하라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개인의 사고다. 생각대로의 방식으로 사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대로 할 수 있는 사고 방법을 익혀야 한다. 이것이 풍요로워지기 위한 첫걸음이다. 생각대로 사고하는 것은 외관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사고하는 것이다. 생각대로 사고하는 능력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외관을 보고 사고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외관을 보고 사고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외관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사고하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고, 자신이 완수해야 할 다른 어떤 일보다도 대단히 힘든 작업이다. 계속해서 생각하는 활동만큼 피하고 싶은 작업은 없다. 세상에 이렇게 호된 중노동은 없을 것이다.

특히 진실이 외관과 반대일 때에는 그 경향이 현저하다. 이 세상에 있는 사물의 외관에는 그것을 보는 사람의 머릿속에 대상과 동일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사고하는 수밖에 없다.

질병의 외관을 보게 되면, 마음속에 병의 형상이 만들어지고, 마지막에는 몸에도 병이 생겨 버린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병이 아니라 병의 거짓 모습이 존재할 뿐이고, 본래의 모습은 건강하다는 진실을 계속해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이 없는 상태를 보면, 마음에도 그런 형상이 생겨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돈에 시달리기는커녕 여러 가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거짓 모습이라 하더라도, 병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건강을 생각하고, 외관으로는 돈이 없는데도 부유한 것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이 힘을 획득한 사람은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가 된다. 그 사람은 운명을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이 힘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외관 아래에 숨겨진 본질적인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 본질적인 사실에 대한 만물의 근원은 단 하나 ‘사고하는 시원 물질’이라는 것이다.

거기에서 자라난 모든 사고는 형상이 된다는 것, 또 거기에 전함으로써 사고를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된다는 진실을 우리들은 잘 이해해야 한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모든 의문과 걱정이 풀리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생각대로의 것을 상상할 수 있고, 생각대로의 것을 손에 넣고, 생각대로의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다음의 기본 원칙을 신조로 지키기 바란다.

① 만물의 근원은 사고하는 물질이다. 사고하는 물질은 시원의 상태에서 우주 공간의 구석구석까지 퍼지고, 침투하고, 충만해 있다. ② 사고하는 물질 속에서 생겨난 사고는 상상한 것을 형성하고 만들어 낸다. ③ 사람은 여러 가지 형상을 생각하고 혼돈에게 전해 그것이 만들어지도록 손을 쓴다.

이 일원론 이외의 우주 개념은 포기해야 한다. 머리에 그것이 확고히 정착해서 개념이 몸에 붙을 때까지 일원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학적인 지식은 이 신조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는 어디에서 어떻게 얻는가?

받은 이익보다 더 많은 가치를 주어라

장사를 잘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일체의 거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무하고도 거래를 하지 않은 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도 아니다. 불공정한 거래를 할 필요는 없으며, 공짜로 뭔가를 손에 넣어서도 안 되지만, 그 대신 누구에게든 받은 대가보다 더 나은 가치를 그 사람에게 가져다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가 이상의 현금을 상대방에게 건네 줄 수는 없지만, 대가보다 나은 ‘이용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다.

경쟁을 그만두고 창조적인 일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그때까지의 상거래를 상세히 검토해 보아야 한다. 상대방이 가져다주는 것과 비교해서 당신이 파는 것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 거래는 그만두도록 하라. 누구에게나 대가보다 나은 이용 가치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거래를 할 때마다 당신 덕분에 전세계 사람들의 생활이 향상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자신의 뜻을 구현한다

모든 능력이 사람을 통해서 표현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피아노나 다른 악기를 손에 넣어 재능을 최대한으로 신장시키기를 바란다. 아름다움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것을 신변에 두기를 바란다. 진실을 아는 사람에게는 여행을 해서 견문을 넓히기는 요구하고 있다. 의복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옷을 입기를, 맛있는 음식 맛을 아는 사람에게는 질 좋은 음식이 주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이유는 ‘자신’이 그것을 기뻐하고, 그 가치를 인정하기 위해서다. 연주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진실을 말하거나 아름다운 옷을 입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소원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장 13절)”라고 사도 바울은 썼다. 당신이 여러 가지 것을 손에 넣고 싶어하는 것은, 피아노를 치는 소년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려고 한 것처럼, 당신을 토해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려고 하는 ‘창조주’의 소원의 발로인 것이다.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당신은 많은 것을 구해도 된다.

부를 부르는 감사의 시크릿

감사의 법칙

감사에는 어떤 법칙이 작용하고 있어서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법칙을 지켜야 한다. ‘감사의 법칙’이란, 작용과 반작용은 항상 균등하게 각각 반대 방향으로 항하여 작용한다는 자연의 법칙이다.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은 힘을 해방시켜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에게 작용하여 순식간에 그 반작용을 받게 된다.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라. 그러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다가와 준다”는 것은 심리학적 진실을 밝힌 말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 당신과 ‘힘’을 밀접하게 결합시켜 주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의 좋은 점은 장래의 은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현상에 대하여 불만을 느끼지 않은 채 살아갈 수 없게 된다. 현상에 대하여 투덜투덜 불만을 품어 버리면, 일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 진부한 것, 평범한 것, 궁상스러운 것, 꼴사나운 것, 초라한 것에만 관심을 돌리게 되어서, 마음속에 그것과 똑같은 형상이 생겨난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그 이미지를 ‘혼돈’에게 보내게 되어서 진부하고, 평범하고, 궁상스럽고, 꼴사납고, 초라한 것이 당신에게 도달하게 될 것이다.

못해 보이는 것에 마음이 향하게 되면, 당신 자신도 점점 못해 보이게 되고, 못해 보이는 것들이 주변에 모이게 된다. 그 반대로, 뛰어난 것에 주위를 향하면, 뛰어난 것들이 주변에 모여서 당신 자신도 대단히 좋은 상태로 될 것이다. 우리들은 사고하는 존재인데, 사고하는 존재는 자신이 사고한 형상을 취하게 된다.

감사하는 마음은 항상 선한 것에 향해져 있기 때문에 선한 것이 되려고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가장 좋은 형상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 확신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이기도 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선한 것을 기대하고, 그 기대는 이윽고 확신으로 변한다.

대부호나 철강왕의 오점이나 불법 행위를 생각하거나 화제로 삼거나 하면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조직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당신은 기회를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부패한 정치가들에게 화를 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없으면 세상은 무정부 상태가 되고, 당신의 기회도 현격히 감소할 것이다.

대부호나 철강왕이나 대실업가나 정치가가 없어지더라도, 당분간 그들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두 당신이 부자가 되기 위한, 비유해서 말한다면 송전선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모두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모든 사물 안에 있는 선과 당신이 일체가 되고, 모든 사물 안에 있는 선이 당신을 향해 올 것이다.

고귀한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세상은 진화하고 풍족만이 존재한다

빈곤은 잊고 오로지 풍족한 것에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혜택받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거나 화제로 삼을 때에는 그들을 가엾은 사람이 아니라 이윽고 유복해질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도 그 밖의 사람들도, 그것을 격려로 삼아서 빈곤으로부터 빠져나오는 방법을 찾기 시작할 것이다.

충분한 시간과 마음과 생각을 풍족한 생활에 향하게 한다 하더라도 경멸해야 할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현실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여러 가지 가능성에 혜택 받는 것이고, 무엇보다 소중한 인생의 목표인 것이다.

경쟁심을 갖는 한, 부자가 되기 위한 경쟁은 다른 사람의 지배권을 둘러싼 죄 많은 쟁탈전을 의미한다. 그러나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려는 마음만 있으면 상황은 일변한다. 자존심이나 마음의 성장, 봉사나 고귀한 활동으로 통하는 모든 일들은 부자가 되는 것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것들을 이용함으로써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도덕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살아남기 위한 경쟁과 무관한 사람만이 가능하고, 창조적인 사고에 의해서 부자가 된 사람만이 경쟁이 가져오는 나쁜 영향을 받지 않고 살 수가 있다. 되풀이해서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풍요로운 생활의 이미지에만 주의를 집중하고, 그 힘을 약화시키는 요소는 일체 배제해야 한다.

만물에 숨겨진 ‘진실’을 볼 수 있게 되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나쁜 것 속에서 ‘위대한 단 하나의 생명’이 자신의 발현과 행복을 성취하기 위하여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빈곤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풍요만이 존재한다.” 그것이 진리이다.

생각의 과학적 사용법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손을 써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단념하지 말고 소원을 강하게 계속 가진 채, 창조력을 구사하고 있는데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것은 바라던 것이 주어지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고에 의해 당신이 바라던 것이 주어진다. 그렇지만 당신이 손을 쓰지 않으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당신이 어떤 일에 손을 쓰든 간에 ‘지금’ 행동을 일으켜야 한다.

지금 갖고 있는 직업이나 환경이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직업이나 환경이 정돈될 때까지 행동을 미루려고 생각하지 말라. 장래의 긴급 사태에 대한 최선책만을 생각하고 지금의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보내지 말기 바란다. 지금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라.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고 싶은 충동을 ‘시원 물질’에게 전하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것만으로 잘 풀려 나가는 일은 절대로 없다. 지금 당장 행동을 일으켜라. 지금을 놓치면 기회는 없다. 지금을 놓치면 미래에도 기회가 돌아와 주지 않을 것이다. 바라던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행동에 옮겨라.

물론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직장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으며, 지금의 환경 속에서 주위 사람들이나 상황에 대하여 손을 쓰는 수밖에 없다. 당신은 지금의 입장에서밖에 활동할 수 없다. 과거나 미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지금 당신의 입장에서밖에 행동할 수 없는 것이다. 어제 해야 할 일을 완수했는가 어떤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말고, 오늘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라. 내일 해야 할 일을 지금부터 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내일이 되면 그것을 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환경이 바뀔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다음에 행동해서 안 된다. 당신 쪽에서 활동해서 환경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지금의 환경에 손을 써서 보다 좋은 환경을 얻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무턱대고 몽상을 하고, 환상에 잠기어 살아가서는 안 된다. 날마다 소원의 이미지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지금 당장’ 행동을 일으켜라.

강한 소원은 높은 능력으로 나타난다

재능을 계발하고 능력을 살려라

어느 특정한 직업에서나 성공은 그 일을 처리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이 충분히 개발되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여러 가지 능력은 좋은 ‘도구’라 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사용하여 일을 해야 한다. 당신에게 갖춰진 지적 도구를 살릴 수 있는 일을 하면, 틀림없이 잘 풀리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강점을 살린 일, 선천적으로 ‘가장 알맞은’ 일 쪽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들 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누구나 자신의 직업을, 선천적인 성질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만일 그 직업에 어울리는 재능이 없다면, 일을 하면서 그 재능을 몸에 익히면 되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갖춰진 도구밖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이미 재능을 충분히 향상시킨 분야에서 성공하는 쪽이 간단하겠지만, 어떠한 직업에서라도 성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미숙한 재능이라도 향상시킬 수가 있으며, 어떤 재능에라도 싹은 살아있기 때문이다.

가장 알맞은 일을 하면 많은 노력을 하지 않고도 어렵지 않게 부자가 될 수 있다. 물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해 보는 것이 인생이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일만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쁨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라고 사고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것이다.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증거이다.

전지전능한 마음은 기회를 만든다

실제로 창조력을 활용한다면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다.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경쟁심을 버리면 성급히 행동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바라는 것을 빼앗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 데도 없다. 요컨대 모든 사람이 그것을 가질 만큼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어떤 장소를 누군가가 차지했다면, 얼마 안 있어 좀더 좋은 다른 장소가 당신에게 준비될 것이다.

시간은 충분히 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다면 기다려라. 지금 당신이 그렸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결심과 확신을 깊이 해서 어떠한 때라도, 설사 불안과 우유부단한 기분으로 가득 찼을 때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루나 이틀 동안 시간을 내서 소원의 이미지를 그려라. 그리고 이제 곧 그것이 실현되리라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상상해 보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당신의 마음과 ‘숭고한 지성’이 굳게 결합해서 확실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전지전능한 마음은 모르는 것이 없다. 인생을 충실하게 살아갈 결심과 확신이 있으면, 그리고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당신은 그 마음과 결합할 수가 있다. 시행착오가 생기는 것은 성급하게 행동하거나 두려움과 불안한 생각을 품거나, 만물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올바른 목적’을 잊기 때문이다.

‘확실한 방법’에 따른다면 기회는 몇 번이고 얼마든지 찾아올 것이다. 당신은 결심과 확신을 굳게 지키고, 감사하는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완전한 마음’과 당신 자신의 마음을 통하게 하라. 매일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완벽하게, 그러나 안달하거나 고민하거나 불안을 느끼지 말고 행하기 바란다. 가능한 한 신속하게 행동하라.

단 결코 서둘러서는 안 된다. 서두른 순간에 당신은 창조가 아니라 ‘경쟁’에 몸을 내맡기게 된다. 또한 이전으로 되돌아와 버리게 된다. 자신이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 정지 명령을 내리고, 소원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떠올리기 바란다. 그리고 그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감사’는 반드시 당신의 확신을 깊게 하고 결심을 새롭게 해줄 것이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

관계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번영을 가져다주어라

이제까지 설명한 ‘확실한 방법’에 따르는 한 당신 자신은 계속 번영하고, 당신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당신은 창조력의 근원이니까, 다시 말하면 만물에 성장을 가져다주는 근원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에 확신을 갖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이든 간에, 당신과 관계가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 사실을 확인시켜 주기 바란다.

아무리 작은 거래에서라도, 예를 들면 어린이에게 캔디 하나를 파는 경우라 하더라도, 번영의 생각을 그 거래에 담아서 상대방에게 그것이 틀림없이 전해지도록 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진보하는 감각을 전하도록 하라. 그렇게 하면, 모든 사람에게 당신은 ‘진보하는 인간’이라는 것이 전해져서, 당신은 모든 사람을 성장하게 할 수가 있다.

길가에서 만나는 사람에게도, 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번영하는 감각을 전하기 바란다. 이 감각을 전하기 위해서는 당신 자신이 ‘바로 번영의 도상에 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모든 활동의 격려로 삼고, 무슨 일이든 충분한 확신을 갖고 행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당신 자신이 진보하고, 모든 사람을 진보시키고 있다는 것을 굳게 믿고 활동해주기 바란다.

성공을 자만하거나 과시해서는 안 된다. 불필요한 수다를 떨어서도 안 된다. 마음으로부터 확신하고 있다면 득의양양하지 말아야 한다. 자만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개 마음속으로는 자신이 없어 불안을 느끼고 있다. 당신은 한결같이 확신을 하고, 거래를 할 때마다 행동과 목소리의 어조나 표정에 부자가 되고 있다는 것, 부자가 되었다는 것을 무언중에 분명히 나타내 보여라.

이런 감정을 전하는 데에는 말은 필요 없다. 당신을 보는 것만으로 상대는 번영의 감각을 느끼고 당신에게 다시 이끌려올 것이다. 당신과 접촉함으로써 자기 자신도 번영할 수 있다는 감각을 상대가 갖도록 만들어라. 그것이 상품의 대가보다 더 큰 이용가치를 상대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부를 얻는 과학적 방법을 실천하라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재해를 당하거나, 장해가 생기거나, 공황에 빠지거나 그 밖에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 한꺼번에 일어난다 하더라도, 고민할 필요는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러나 모든 고난은 이윽고 지나간다는 것을 당신은 머지않아 배우게 될 것이다.

말에 대하여 조심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것이든, 일에 대한 것이든 간에 나약한 말투나, 하고 싶은 마음을 없애 버리는 말투를 사용하지 말라. 실패의 가능성에 대하여 언급하거나, 실패를 시사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곤란한 시대라든가, 경기 전망이 불안하다는 것 등을 화제로 삼지 말라. 경쟁 사회에서 살고 있다면, 곤란한 시대일지도 모르고, 경기의 전망이 불안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에게는 사정이 다르다. 바라는 것을 만들어 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당신에게는 불안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 곤란한 시대에 불경기에 허덕이고 있을 때라도, 당신은 최고의 기회를 찾아낼 수가 있다. 세계를 ‘생성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인식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세계는 성장하고 있고, 재앙이 닥치면 그것은 미숙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라. 언제라도 진보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의 확신이 애매모호한 것이 되고, 애매모호해진 확신은 결국 소멸된다. 어떤 경우라도 절망을 해서는 안 된다.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것을 손에 넣고 싶다고 기대하고, 그 시기에 손에 넣지 못하면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확신을 갖고 있으면, 당신이 실패했다고 ‘생각한’ 것은 실패한 것으로 ‘보였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확실한 방법’에 따라서 매진하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것을 당신은 손에 넣고, 실패라고 생각되던 경험이 사실은 훌륭한 성공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부의 시크릿 사용설명서

부자가 되는 법칙의 사용 설명서

이 책을 다 읽고 난 당신은 어떤 감상을 갖고 있는가? “역시 이미지가 중요하구나!” 하면서 감격하고 있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게 말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떻게 하면 좋지?”하고 당황하고 있는 분도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부’의 에센스를 일상에서 어떻게 살리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이 책은 100여 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현대의 모든 사람에게 유효한 것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중 하나가 부자의 정의이다. “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이 이상으로 명확한 정의가 또 어디 있겠는가?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이 책이 출간되고 100년이 지난 현재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다. 참으로 풍족한 인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행복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100가지만 써 보기 바란다. 실제로 써 보면 알겠지만, 100가지를 다 채우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해야 할 일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하고 싶은 일은 생각해 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는 할 수 없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또 자신에게는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줄 재능이 없다고 믿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다.

현재 여러 분야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그렇게 했다. 그러나 우연한 일을 계기로, “나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때부터 조금씩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자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기 전에, 무슨 일을 하면 가슴이 설레는가를 생각해 보라. 자신의 재능과는 전혀 다른 일에 가슴이 설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렇게 해서 사고의 제한을 없앨 때, 자유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자유로이 살고 있는 사람과 교제하라: 자유로이 살고 싶으면 주위에서 자유로이 살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라. 경제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찾아보기 바란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사람 없다”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제한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사람을 만나야지!’ 하고 결정하면, 이상한 형상으로 그것은 실현된다.

자유로운 사람과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 이제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인생을 살 수가 있다. 행복하고 풍족하게 살고 있는 사람의 ‘리듬감’을 꼭 체득하기 바란다. 자유로운 사람이 어떤 감성으로 사물을 받아들이고 행동하는지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으면, 당신도 그렇게 살 수가 있다.

최대의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의무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은 가장 좋아하는 고객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명예롭고 즐거운 활동으로 일을 받아들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즐겁게 해줄까, 기쁘게 해줄까 하고 그것을 추구하고 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하고 있는 일의 질을 높여 주어서, 그 사람의 일은 점점 더 명성을 얻게 된다.

가슴이 설레는 인생을 살아라: 가슴이 설레는 인생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당신밖에 알 수가 없다. 또 당신밖에 그것을 실현할 수가 없다. 이 책을 계기로 해서, 당신이 자유로이 바라는 것을 손에 넣는 인생을 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자신을 믿고, 정열적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라.

본 도서요약본은 원본 도서의 주요 내용을 5% 정도로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원본 도서에는 나머지 95%의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정보와 내용은 원본 도서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본 도서요약본이 좋은 책을 고르는 길잡이가 될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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